갈등의 현장...해군기지 찬성측 vs 반대측 피켓 시위 설전
갈등의 현장...해군기지 찬성측 vs 반대측 피켓 시위 설전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1.03.1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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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참모총장과의 환담이 예정돼 있는 오전 10시 20분이 다가오자 시민단체들과의 충돌을 막기 위해 경찰과 전의경들이 바리케이트를 치기 위해 도의회 정문으로 들어오고 있다.
▲ 해군기지 찬성측(오른쪽)에는 1줄로만 형식적으로 막아서고, 해군기지 반대측(왼쪽)에 대거 몰려 원천봉쇄하려는 듯 막아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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