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119센터, 의용소방대 '안전봉사의 날' 운영
성산119센터, 의용소방대 '안전봉사의 날' 운영
  • 고기봉
  • 승인 2011.11.0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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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취약계층에 연기 감지기 설치

동부소방서 성산119센터(센터장 김영근)와  성산남·여성의용소방대(대장 현양전·김정열)은 7일 성산119센터, 성산남·여성의용소방대 합동으로 ‘안전 봉사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안전 봉사의 날은 성산읍 관내 고성리을 대상으로 주택에서 발생하는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취약계층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다.

▲ 사회적 취약계층에 연기 감지기 설치

성산119센터 등은 이날 사회적 취약계층 가구에 단독 경보형 감지기 등의 시설을 보급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캠페인 활동도 전개했으며

▲ 연기 감지기 화재 예방에 효과가 매우 큼

단독형 연기감지기는 화재가 발생하면 연기를 감지해 음주상태로 잠을 자는 성인도 깨울 수 있을 정도로 큰 경보음이 울려 인명을 구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속한 대피는 얼마나 빨리 화재를 인지하느냐가 관건인데 이러한 빠른 인지에 화재감지기가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시민기자 고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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