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통일당,'건강한 가정이 경쟁력'
평화통일당,'건강한 가정이 경쟁력'
  • 부용현 기자
  • 승인 2008.03.2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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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기자회견, 유병녀 제주시 갑, 김창진 제주시 을, 신명수 서귀포시

▲ 평화통일가정당 제주시 갑 유병녀, 제주시 을 김창진, 서귀포시 신명수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평화통일가정당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평화통일가정당 제주시 갑 유병녀, 제주시 을 김창진, 서귀포시 신명수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평화통일가정당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번 총선에서 평화통일가정당은 245개 전 지역구에 후보자를 확정짓고 원내 교섭단체를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뛰고 있다"며 "제주지역도 3명의 후보가 모두 출사표를 던졌다"고 설명했다.


이날 이들은 '"제주도민의 가정의 행복지수를 높임은 물론 지역현안 경제활성화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사회공동체 가치회복과 경제 활성화 방안을 정책공약으로 내놓았다.



'3세대이상 가정 주거개발 및 세제지원','신(新)호주제 및 변성금지법','간통 및 성범죄자 처벌강화'등 가족행복특별법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한 이들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계자연유산을 중심으로 지질공원을 조성하여 관광자원화하며, 이 일대에 관광지구를 확대하고 세계민속촌 건설을 유치 하겠다"고 말했다.


이와더불어 "친환경적인 해양산업시설의 유치와 레저스포츠 해양관광의 단지를 육성, 세계적인 관광 낚시터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가가 보다 적극적으로 정책과 제도를 수립해서 가정이 행복한 나라, 세계속의 제주가 될 수 있게 할 것"이라며 "평화통일가정당은  21만 가정에 행복을 전달하겠다"고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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