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입법지원체계 개선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제주도의회, 입법지원체계 개선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양지훈 기자
  • 승인 2016.08.2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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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신관홍)는 8월 29일 오후 2시 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입법지원체계개선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뉴스제주
이번 용역은 “도의회 향후 10년 발전방안을 중심으로”라는 부제로 추진되며, 8월에 착수하여 12월까지 4개월에 걸쳐 사단법인 한국공공자치연구원(대표이사 이기헌)에서 용역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용역의 주요 과업내용은 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출범 이후 10년간의 성과평가를 통한 반성과 ② 도의회 향후 10년 발전 방안을 위한 단기 및 중장기 로드맵 단계별 제시(도의원 및 상임위원회의 역량강화 방안 △자치입법·의정활동 지원조직 및 인력운영 방안 △의회조직의 직원 전문성 및 독립성 강화 △예산분석 및 정책연구 기능 강화 등), ③도의회의 대외적 역량 강화 방안 등이다.

이에 신관홍 의장은 “이 연구 용역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출범 10년이 되는 시점에 진정한 도민의 대의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의지를 반영한 연구 용역”이라며고 전제 한 후 “ 지난 10년의 반성을 통한 향후 10년간의 도의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수립함으로써 향후 의회 발전을 위한 디딤돌이 되는 내실있는 연구 용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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