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도심 곳곳서 ‘거리 예술제’ 26일 첫 무대
제주 도심 곳곳서 ‘거리 예술제’ 26일 첫 무대
  • 김진규 기자
  • 승인 2017.05.2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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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도시와 사람, 예술이 만나는 2017 상반기 거리예술제를 오는 26일 첫 무대를 시작으로 6월말까지 운영한다.

상반기 거리예술제는 지난 5월 8일부터 15일까지 참가신청 공모를 통해 선정된 팀들이 연동 바오젠 거리, 칠성로 상점가, 산지천광장 3곳에서 요일별로 총 17회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칠성로 차없는 거리와 연동 바오젠 거리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과 일요일에는 오후 5시에 열린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산지천 광장에서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된다.

공연 분야는 저글링, 섹소폰, 난타, 무용, 통기타, 마술, 밴드, 태권도 시범, 앙상블 및 오케스트라, 국악, 대중가요 등으로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으며 1시간동안 3개팀이 공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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