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평화문화한마당 '평화의 손짓' 열린다
2017 평화문화한마당 '평화의 손짓' 열린다
  • 김수현 기자
  • 승인 2017.12.0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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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꽃 피운 나의 삶, 그녀들의 특별한 이야기
   
▲ 2017 평화 문화 한마당 '평화의 손짓'이 12월 9일 오후 4시에 W스테이지에서 펼쳐진다. ⓒ뉴스제주

제주 여성 문화활동가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세계평화의 섬 범도민 실천 협의회 평화문화분과 위원회(위원장 오옥만)는 12월 9일 오후 4시에 오현단에 있는 W스테이지에서 <2017 평화문화 한마당 ‘평화의 손짓’>을 개최한다.

평화 문화 한마당은 도민, 이주민, 문화예술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평화의 의미를 문화의 눈으로 풀어냄으로써 문화예술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이날 열리는 행사는 ‘Bloom in jeju : 제주여서 더 특별한 그녀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 문화공연 등이 진행된다.

   
▲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분야의 여성 문화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뉴스제주

특히 토크콘서트에는 문화 예술 콘텐츠 기획·연출가 더파란 홍민아 대표, 제주 해녀 채지애 씨, 제주도립 무용단 송인영 상임 안무자, 시인이자 제주 4.3연구소장인 허영선 씨가 참석해 자신들의 삶과 꿈에 대해 소탈하게 들려 줄 예정이다.

‘노래하는 신부’로 유명한 대한성공회 문화 사역 신부 성요한 신부와 실력파 뮤지션들로 구성된 크로스오버 밴드 끌로드샤 퀄텟이 현장 분위기를 돋운다.

위 행사는 제주특별차지도가 주최하고 세계 평화의 섬 범도민 실천 협의회 평화문화분과에서 주관한다.

* 문의 064)758-8114 / https://www.facebook.com/peaceand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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