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 이범수, 바리스타 되다!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 이범수, 바리스타 되다!
  • 뉴스제주
  • 승인 2010.03.2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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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채널동아를 통해 첫 방송될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 바리스타 이범수 in 멜버른>이 첫 촬영을 마치고 본격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연기자가 배우라는 직업 외에 자신의 새로운 꿈에 도전하여 그 꿈의 실현과 함께 자신이 직접 전세계의 불우아동에게 또 다른 꿈을 심어주게 되는 신개념 릴레이 드림 프로젝트이다. 때문에 출연하는 스타 및 배우들이 평소에 연기자 이외에 자신들이 꿈꾸어왔던 새로운 직업에 도전함은 물론 그 노력을 통한 수익금을 국제기아·질병·문맹퇴치기구인 사단법인 JTS(Join Together Society)에 전달하게 된다.

그 첫번째 도전자로는 영화배우 이범수가 출연하여 자신이 평소에 좋아하던 커피를 직접 만드는 ‘바리스타’에 도전, 호주 멜버른에서 6박 8일 동안 교육을 마치고 얼마전 귀국했다. 평소 미술에 관심이 있었던 이범수답게 ‘라떼아트’에 까지 도전했다는 그는 자신이 만든 맛있고 예쁜 커피로 다른 불우아동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담았다.

특히 이번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 바리스타 이범수 in 멜버른> 첫 방송에 앞서 오는 3월 27일 (토) 오후 2시부터 대학로 글로리아 진스에서 직접 커피를 판매할 예정이어서 그의 실력에 사뭇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이번 판매에는 주어진 판매 시간 동안 100잔을 팔아야 하는 특별미션도 함께 진행되어 이범수의 지인들까지 총동원, 판매수익을 올리는 데 열의를 보일 예정이다.

스타들이 제2의 꿈에 도전하고 그 꿈을 통해 전세계 불우아동들의 새로운 꿈을 만들어갈 릴레이 드림프로젝트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 바리스타 이범수 in 멜버른>은 오는 4월 채널동아를 통해 첫 전파를 탈 예정이며 기존의 기부프로그램과는 또 다른 형식의 리얼리티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과 보람을 함께 전함은 물론 판매를 통해 나눔도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서울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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