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7월 말까지 당분간 비 소식 없어
[제주날씨] 7월 말까지 당분간 비 소식 없어
  • 김명현 기자
  • 승인 2019.07.20 12: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가 지나고 난 뒤, 제주는 당분간 비 소식이 없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제주는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리는 지역이 있겠으나 저녁 시간을 전후로 그치겠다.

제주는 한동안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 영향을 받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구름 많은 날씨는 20일 오후부터 이달 말까지 계속되겠으며, 이 때까지 당분간 비 예보는 없다.

20일 낮 최고기온은 26∼29℃가 되겠으며, 21일은 이보다 1∼2℃가 더 오르겠으며, 22일도 마찬가지다.

한편, 21일은 지형적인 영향으로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에 산지와 한라산 남쪽 지역에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