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유의 '오늘의 운세' 2020년 1월29일 수요일 (음력 1월 5일 신미)
녹유의 '오늘의 운세' 2020년 1월29일 수요일 (음력 1월 5일 신미)
  • 뉴스제주
  • 승인 2020.01.29 09: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1월29일 수요일 (음력 1월 5일 신미)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이길 수  없는 일에 친구가 되어보자. 60년생 엇나가는 기대 방법을 달리하자. 72년생 동병상련 아픈 위로를 나눠보자. 84년생 사라질까 두려운 행복이 함께 한다. 96년생 땀 냄새 나는 수고 점수를 크게 한다.  

▶소띠  
49년생 귀한 손님 방문 걸음이 바빠진다. 61년생 다 된 밥 기다리는 여유를 가져보자. 73년생 의심의 눈을 가져 손해를 막아내자. 85년생 새로운 희망으로 부진을 갚아주자. 97년생 크기부터 다른 칭찬을 들어보자.  

▶범띠  
50년생 활짝 핀 웃음 동심으로 돌아가자. 62년생 꽃으로 보는 마음 사랑을 얻어낸다. 74년생 예쁘다 잘한다로 칭찬을 보태주자. 86년생 속 시원한 마무리 상을 기대해보자. 98년생 대신하는 자리 주인이 될 수 있다.  

▶토끼띠  
51년생 하늘을 찌르는 상쾌함을 볼 수 있다. 63년생 소풍 날 아이처럼 기분이 들떠간다. 75년생 기쁘고 좋은 날 사진에 담아보자. 87년생 오늘이 아닌 내일 차선에 만족하자. 99년생 부끄러운 실수 약으로 해야 한다.  

▶용띠  
52년생 천근만근 고민에서 해방될 수 있다. 64년생 박수와 응원 존재감을 뽐내보자. 76년생 거저 얻을 수 없다 정성을 더해보자. 88년생 시선을 사로잡는 이성만남이 온다. 00년생 싫지 않은 유혹 어깨동무 해보자.  

▶뱀띠  
 41년생 얼굴의 먹구름은 시간을 믿어보자. 53년생 두렵지 않은 변화 재미가 붙어간다. 65년생 원하던 결과 걱정에서 멀어진다. 77년생 추억을 남기는 소풍에 나서보자. 89년생 자존심을 감춰야 웃음을 볼 수 있다.  


 
associate_pic



▶말띠 
42년생 사랑의 위대함 무용담이 되어준다. 54년생 굽어있던 허리를 활짝 펼 수 있다. 66년생 작은 선물에 고마움을 가져보자. 78년생 어두웠던 얼굴 밝음으로 변해간다. 90년생 울지 않는 씩씩함 내일을 준비하자. 

▶양띠  
43년생 빈 수레 요란함 거짓이 숨어있다. 55년생 반가운 얼굴이 수고를 덜어준다. 67년생 눈으로 볼 수 없는 믿음을 지켜내자. 79년생 절치부심 기다림의 때를 볼 수 있다. 91년생 아끼지 않는 인심 마음을 편히한다. 

▶원숭이띠  
44년생 넉넉한 지갑 이웃사촌을 불러보자. 56년생 걱정이 달아나는 약속을 들어보자. 68년생 구석진 곳에서 보석을 볼 수 있다. 80년생 열리지 않는 마음 빗장을 걸어보자. 92년생 자신감 되찾는 시험에 성공한다. 

▶닭띠 
45년생 흥겨운 소풍 콧노래가 절로 난다. 57년생 기적 같은 반전 이름값을 올려보자. 69년생 얼어있던 지갑에 온기가 불어온다. 81년생 끊이지 않는 칭찬 날개가 달려진다. 93년생 먼지 없는 깨끗함 화를 막아낸다. 

▶개띠 
46년생 출발이 좋아도 긴장을 놓지 마라. 58년생 눈물 앞에서도 냉정함이 필요하다. 70년생 더 없이 고마운 도움을 받아낸다. 82년생 포기하지 않은 달콤함을 볼 수 있다. 94년생 혼자만의 호사 신선놀음 할 수 있다. 

▶돼지띠  
47년생 급할 일이 없다 느긋함을 즐겨보자. 59년생 이상이 아닌 현실 미련을 잘라내자. 71년생 두려움이 아닌 용기가 필요하다. 83년생 서툴고 힘들어도 최선을 다해보자. 95년생 커지는 성장 뿌듯함이 더해진다.

<뉴시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