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유의 '오늘의 운세' 2020년 2월6일 목요일 (음력 1월 13일 기묘)
녹유의 '오늘의 운세' 2020년 2월6일 목요일 (음력 1월 13일 기묘)
  • 뉴스제주
  • 승인 2020.02.0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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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2월6일 목요일 (음력 1월 13일 기묘)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불편한 시선도 원망도 이겨내자. 60년생 먹을 게 없는 잔치 기대는 엇나간다. 72년생 노련함과 관록 솜씨 자랑 할 수 있다. 84년생 미우나 고우나 한 우물을 파보자. 96년생 흔하지 않은 경험 기억에 담아두자. 

▶소띠 
49년생 용감하지 못하면 땅을 칠 수 있다. 61년생 이별이 서러워도 미련을 잘라내자. 73년생 무너지지 않는 강인함을 가져보자. 85년생 땀으로 했던 공부 주인을 만나보자. 97년생 쏟아지는 칭찬 하늘을 날아보자. 

▶범띠 
50년생 가족에 대한 책임감이 필요하다. 62년생 때가 아닌 것에 기다림을 더해보자. 74년생 본전도 못 건진다. 지갑을 숨겨보자. 86년생 꿈이 아닌 현실 소원성취 할 수 있다. 98년생 한 길 고집으로 반대를 넘어서자. 

▶토끼띠  
51년생 보고 싶은 얼굴 회포를 풀어보자. 63년생 늙지 않은 청춘 나이를 잊어보자. 75년생 고맙다 인사에 사는 맛이 더해진다. 87년생 끝이 없을 것 같은 감동이 밀려온다. 99년생 부모의 무거운 짐을 함께 해야 한다. 

▶용띠 
52년생 좋으나 싫으나 품에 안아야 한다. 64년생 불편했던 동거 홀로서기를 해보자. 76년생 반가움 표시하는 대접에 나서보자. 88년생 까다로운 시험 합격점을 받아낸다. 00년생 뿌듯한 성취감 날개가 달려진다. 

▶뱀띠 
41년생 간절히 원했던 그림을 그릴 수 있다. 53년생 하하 호호 젊어지는 웃음이 온다. 65년생 잡을 수 없는 것에 꼬리를 잘라내자. 77년생 누구라도 쉽게 친구가 되어주자. 89년생 어둡고 힘들었던 고비를 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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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 
42년생 주워 담기 어려운 실언에 대비하자. 54년생 욕심을 숨기고 한 발 한 발 다가서자. 66년생 가난하지 않은 인심을 보여주자. 78년생 깊은 우정에 급한 불을 끌 수 있다. 90년생 억지가 아닌 착한 정성을 보여주자. 

▶양띠  
43년생 늦지 않은 공부 재미가 더해진다. 55년생 자신하지 말자 짝사랑에 불과하다. 67년생 넉넉하지 않아도 마음을 보태주자. 79년생 대신하는 자리 원님 덕에 나팔 분다. 91년생 복잡하지 않은 단순함을 가져보자. 

▶원숭이띠  
44년생 고마운 얼굴 반가움을 나눠보자. 56년생 선물 같은 휴식 두 다리를 뻗어보자. 68년생 흔들림 없는 초심 기회를 잡아낸다. 80년생 아름다운 만남 추억을 남겨보자. 92년생 짧은 행복 뒤에 그리움만 남겨진다. 

▶닭띠 
45년생 위험한 호기심 유혹을 뿌리치자. 57년생 천국이 틀림없는 행복이 함께 한다. 69년생 배움이 많아도 자세를 낮춰보자. 81년생 지치고 힘든 몸을 위로받을 수 있다. 93년생 가지고 싶은 것도 때를 다시 하자. 

▶개띠 
46년생 낯선 자리에도 정겨움을 나눠보자. 58년생 가볍지 않은 책임감을 가져보자. 70년생 자존심이 아닌 귀동냥을 해야 한다. 82년생 까맣게 타고 있던 고민이 사라진다. 94년생 넘치는 행복 세상 부러울 게 없다. 

▶돼지띠  
47년생 걸음도 가벼운 소풍에 나서보자. 59년생 낯선 자리에도 먼저 손을 잡아주자. 71년생 적에서 아군으로 의기투합 해보자. 83년생 바람이 춥지 않은 인심이 오고 간다. 95년생 쉽지 않은 숙제 도움을 구해보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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