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유의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6일 수요일 (음력 4월 14일 기유)
녹유의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6일 수요일 (음력 4월 14일 기유)
  • 뉴스제주
  • 승인 2020.05.06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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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6일 수요일 (음력 4월 14일 기유)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등 돌리지 않는 따뜻함이 오고 간다. 60년생 최고로 가는 기쁨 웃음이 번져간다. 72년생 흥이 꺼지지 않는 재미에 빠져보자. 84년생 불편했던 마음 화해에 나서보자. 96년생 비겁하지 않은 소신을 지켜내자.

▶소띠
49년생 어깨 높아지는 감투를 쓸 수 있다. 61년생 넘치는 호사 춤사위가 절로 난다. 73년생 이쪽, 저쪽이 아닌 구경에 그쳐보자. 85년생 풀리지 않던 숙제 해답을 찾아보자. 97년생 책에서 볼 수 없는 공부에 나서보자.

▶범띠
50년생 친절하지 않은 매서움을 보여주자. 62년생 손해 볼 게 없다 비싸게 굴어보자. 74년생 내일이 아름다운 인연을 볼 수 있다. 86년생 구관이 명관 그림자를 따라가자. 98년생 칭찬 없는 수고 쓴 웃음만 남겨진다.

▶토끼띠
51년생 건강을 찾아주는 소풍에 나서보자. 63년생 미련으로 남았던 시작을 볼 수 있다. 75년생 누르고 있던 흥을 다시 꺼내보자. 87년생 용기 있는 도전 하늘이 별을 딴다. 99년생 열심히 했던 것이 기회를 선물한다.

▶용띠
52년생 기분 좋은 소식이 대문을 두드린다. 64년생 포기하지 않은 결실을 볼 수 있다. 76년생 땀 흘려 얻은 것이 자랑을 안겨준다. 88년생 설렘과 감동 주인공이 될 수 있다. 00년생 긴장할 줄 모르는 배짱을 가져보자.

▶뱀띠
41년생 한숨부터 나오는 약속은 피해가자. 53년생 격려가 아닌 가르침을 줘야 한다. 65년생 누가 먼저가 아닌 솔선수범 해보자. 77년생 좋아도 싫은 척 표정을 숨겨보자. 89년생 배고픈 현실에도 콧대를 높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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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
42년생 다시 찾은 여유 안 먹어도 배부르다. 54년생 흩어져 있던 곳을 한 곳에 불러보자. 66년생 기대 가득 먼 길 여행을 준비하자. 78년생 엄지손 자랑 입을 귀에 걸어보자. 90년생 세상과 멀어지는 일탈을 가져보자.

▶양띠
43년생 반가운 제안 두 손으로 환영하자. 55년생 꽃 같은 유혹에는 가시가 숨어있다. 67년생 빛나는 훈장을 가슴에 달아보자. 79년생 변하지 않는 사랑 보석이 될 수 있다. 91년생 허기졌던 지갑을 든든히 채워주자.

▶원숭이띠
44년생 잘한다, 응원으로 기운을 더해주자. 56년생 달려오는 역경도 이겨내야 한다. 68년생 물 한잔 대접에도 고개를 숙여보자. 80년생 고민을 끝내고 실천으로 가보자. 92년생 자다가도 일어설 낭보를 들어보자.

▶닭띠
45년생 앞서가는 유혹도 붙잡아줘야 한다. 57년생 장담하지 않는 겸손함이 필요하다. 69년생 혼자가 아닌 남의 힘을 빌려보자. 81년생 새털 같은 행복감 기분이 날아간다. 93년생 울지 않는 씩씩함 세상을 배워가자.

▶개띠
46년생 가슴이 뭉클한 평화에 젖어든다. 58년생 긍지와 자부심 초라함을 넘어서자. 70년생 쉽게 잡을 수 없는 기회를 맞이한다. 82년생 길고 짧은 것에 투지를 더해주자. 94년생 기술이 아닌 땀과 정성이 필요하다.

▶돼지띠
47년생 편견이나 오해 잘못임을 알 수 있다. 59년생 자신 없다 거절로 책임을 벗어나자. 71년생 실망은 이르다 반전이 기다린다. 83년생 그립고 보고 싶던 친구를 볼 수 있다. 95년생 몸과 마음에 따뜻함을 줄 수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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