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수요일부터 다시 장맛비
[제주날씨] 수요일부터 다시 장맛비
  • 박길홍 기자
  • 승인 2020.06.1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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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날씨] 15일(월) 제주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부분 비가 그치면서 점차 맑은 하늘을 되찾고 있다. 이후 오는 17일(수)부터 다시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대체로 구름이 많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4~26도(평년 23~25도)로 평년 보다 조금 높겠다.

비는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오는 17일(수)부터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다. 17일(수) 제주는 흐리고 낮부터 남부, 서부에 비가 시작되어 점차 전지역으로 확대 되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비는 17일(수)부터 18일(목)까지 이어지겠으며, 당분간 아침 최저기온은 18~20도, 낮 최고기온은 24~27도를 웃돌겠다. 

기상청은 "제주도남쪽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북상 정도와 강수가 18일(목)까지 이어지면서 강수시간과 강수량의 변동이 클 수 있다"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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