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이번 주말 벼락 동반 '강한 비'
[제주날씨] 이번 주말 벼락 동반 '강한 비'
  • 박길홍 기자
  • 승인 2020.06.2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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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27일(토) 오후부터 산지와 남부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시설물 관리 등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Newsjeju
▲ 특히 27일(토) 오후부터 산지와 남부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시설물 관리 등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Newsjeju

[제주날씨] 제주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해제된 가운데 오늘까지 5~40mm의 비가 더 내릴 전망이다. 이후 금요일 잠시 맑은 날씨를 보이다 주말부터 다시 비 소식이 예보됐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에 동반된 비구름대는 시간당 5mm 내외의 강우강도로, 시속 60km/h로 북동진하고 있으며, 25일(목) 밤까지 비구름대의 영향을 받겠다.

이에 따라 제주는 비가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하거나 일시적으로 강한 비가 내리기도 하겠다. 이 시각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이날 밤까지 5~40mm의 비가 더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후 26일(금)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 다시 주말부터 비가 내리겠다.

특히 27일(토) 오후부터 산지와 남부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시설물 관리 등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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