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수능 6,554명 응시... 전년 대비 516명 줄어
제주 수능 6,554명 응시... 전년 대비 516명 줄어
  • 박길홍 기자
  • 승인 2020.09.21 13:1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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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제주에서는 6,554명의 수험생이 응시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7,070명)와 비교하면 516명이 줄었다.   ©Newsjeju
▲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제주에서는 6,554명의 수험생이 응시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7,070명)와 비교하면 516명이 줄었다.   ©Newsjeju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제주에서는 6,554명의 수험생이 응시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7,070명)와 비교하면 516명이 줄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9월 3일부터 9월 18일까지 도교육청과 서울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및 도내 고등학교에서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재학생 4,979명, 졸업생 1,403명, 검정고시합격자 172명 등 총 6,554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년도 접수 인원 7,070명과 비교해 볼 때 516명이 감소한 것으로, 학력별로는 재학생이 590명이 줄어든 반면 졸업생과 검정고시합격자는 각각 51명, 23명이 증가했다.

수능원서 접수 인원이 감소한 원인에 대해 도교육청은 "작년 고3 학생 수 6,930명, 올해 고 3학생 수 6,072명으로 858명이 감소한 것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수능 응시생 중 졸업자의 비율은 2020학년도 19.1%에서 2021학년도 21.4%로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수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상 첫 12월에 실시된다. 오는 12월 3일 실시되는 수능은 한국사 영역을 제외한 전 영역·과목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처음 적용된다.

또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 연계도 전년과 같이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으로 70% 수준이 유지되며, 필수로 지정된 한국사 영역은 변별이 아닌 우리 역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평가하고 수험 부담이 최소화되도록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 중심으로 출제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수능은 자가격리자 및 확진자도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수험생은 격리 중인 병원 또는 생활치료시설에서 응시가 가능하며, 자가격리 수험생은 일반 시험장과 분리된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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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9-21 14:57:04 IP 168.126
국사 성균관 자격 Royal성균관대는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세계사를 반영하여 국제관습법상 교황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Royal대로 예우. Royal 성균관대와 서강대는 일류.명문대학.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없음. 100번. 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국시 110브(일본 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고려대(111번. 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 후신. 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가,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하여 고려대로 변경)

윤진한 2020-09-21 14:56:09 IP 168.126
한국 유교교육.한국 최초의 대학인 고구려 태학은 임금이 태학(太學)을 세워 자제들을 교육(立太學 敎育子弟).고려 국자감의 國子는 국가의 子라는 뜻. 고려말 성균관계승 조선 성균관은(해방후 성균관대) 태조가 성균관짓고,태종이 문묘에서 제사, 왕세자의 입학명령. 조선시대 왕세자.왕은 성균관(성균관대)출신임. 귀족,소수 평민도 입학가능. 한국최고대 Royal성균관대,교황윤허 서강대는 성대다음 Royal대 예우



대일선전포고한 한국의 주권을 위함.헌법전문에도 임시정부 정통성 보장되어서 더욱 그러함.

국사 성균관의 정통승계한 성균관대 졸업해야 생원.진사등의 양반됨.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나라에서,주권.학벌없는 패전국 奴隸 賤民 일본잔재 경성제대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이 대중언론에서 항거하던 나라. 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