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주택가, 도로변 등 전도 위험수목 정비 마무리
서귀포시 주택가, 도로변 등 전도 위험수목 정비 마무리
  • 이선희 기자
  • 승인 2020.09.2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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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 위험목 사전제거, 안전사고 방지 효과! 굿!

서귀포시에서는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도심지 등 주택가와 교통량이 많은 도로를 중심으로 위험목과 생활불편 수목에 대해 정비작업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금번 정비사업은 주택지 주변 고사목과 전도위험수목, 가로등 차폐 및 교통에 장해를 주는 수목 등 일상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수목 중 주민이 직접 처리가 어려운 수목에 대해 2월에 사업신청을 받아 5월까지 실시했다.

또한, 가로수로 식재된 전도위험이 있는 워싱턴야자수도 태풍 내습전 정비를 마무리해 태풍내습에도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 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는 수목에 대해 정비작업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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