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 제주지사, 추석 명절맞이 나눔 활동 실천
한국산업인력공단 제주지사, 추석 명절맞이 나눔 활동 실천
  • 박가영 기자
  • 승인 2020.09.2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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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몽생이그룹홈 찾아 후원물품 전달
▲ 한국산업인력공단 제주지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로하고 나눔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제주몽생이그룹홈을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Newsjeju
▲ 한국산업인력공단 제주지사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로하고 나눔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제주몽생이그룹홈을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Newsjeju

한국산업인력공단 제주지사(지사장 박동준)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제주몽생이그룹홈을 찾아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로하고 나눔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몽생이그룹홈은 결손 아동‧청소년의 개별 특성에 맞는 보호 양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로서, 한국산업인력공단 제주지사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추석과 설 명절 때마다 꾸준히 해당 시설에 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사회복지시설 대응지침 등을 준수해 실외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박동준 지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합심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방식의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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