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가오쯔치 또 이혼설…전 소속사 "근황 모른다"
채림·가오쯔치 또 이혼설…전 소속사 "근황 모른다"
  • 뉴스제주
  • 승인 2020.12.1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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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14년 10월23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연기자 채림(35)과 중국배우 가오쯔치(33)가 한국 전통 혼례 방식으로 결혼식을 올리고 있다. (사진=싸이더스HQ 제공) 2020.12.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한 배우 채림의 이혼 보도가 또 나왔다.

이에 대해 최근까지 전속계약을 맺고 있던 전 소속사 측은 "모른다"는 입장을 보였다.

채림 전 소속사 후너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채림과 전속 계약이 만료된지 꽤 오래돼 근황을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채림이 가오쯔치와 이혼하고 현재 한국에서 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결혼했으며 2017년 득남했다. 지난해 3월 한 차례 이혼설이 나왔지만 당시 국내 소속사였던 후너스 엔터테인먼트는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한 바 있다.  

한편 채림은 1994년 미스 해태로 데뷔했다. MBC 드라마 '짝', '남자셋 여자셋', '이브의 모든 것', KBS2 '오 필승 봉순영', '달자의 봄'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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