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유의 '오늘의 운세' 2020년 12월 23일 수요일(음력 11월 9일 경자)
'녹유의 '오늘의 운세' 2020년 12월 23일 수요일(음력 11월 9일 경자)
  • 뉴스제주
  • 승인 2020.12.2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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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12월 23일 수요일(음력 11월 9일 경자)

녹유 02-747-3415. 010-9133-4346

▶ 쥐띠
48년생 지쳐있던 정신에 활기를 넣어주자.60년생 신선한 변화로 옛 것을 털어내자.72년생 화려한 감투 신분상승 할 수 있다.84년생 배울 수 있으면 자존심을 접어내자.96년생 게으르면 안 된다. 걸음을 서두르자.

▶ 소띠
49년생 찾는 곳이 많아도 대문을 닫아내자.61년생 좋자고 나선 일에 방해가 기다린다.73년생 묵묵히 했던 것이 세상에 알려진다.85년생 미련은 또 다른 상처를 남겨준다.97년생 절반의 성공을 목표로 해야 한다.

▶ 범띠
50년생 더디 오는 것에 느긋함을 가져보자.62년생 노련함과 경험 자랑을 만들어보자.74년생 비교하지 않는 최고가 되어보자.86년생 웃음은 커지고 살림은 늘어난다.98년생 씩씩하고 시원한 악수를 나눠보자.

▶ 토끼띠 
51년생 아이 같은 재미 동심으로 갈 수 있다.63년생 다시 찾은 여유 쉼표를 찍어내자.75년생 표정으로 보인다. 가면을 써야 한다.87년생 변하지 않던 것에 결실을 볼 수 있다.99년생 밤이 아름다운 만남을 가져보자.

▶ 용띠
52년생 지루할 틈이 없는 구경에 나서보자.64년생 방심은 이르다. 꺼진 불도 다시 보자.76년생 고마운 도움 부족함이 채워진다.88년생 한 지붕 두 가족 말을 아껴야 한다.00년생 실패를 잊어내고 내일을 준비하자.

▶ 뱀띠 
41년생 엇나가는 기대 주름이 깊어진다.53년생 반가운 소식이 입맛을 되찾아준다.65년생 가난한 고생은 희망으로 변해간다.77년생 어디서나 인기 예쁨을 받아낸다.89년생 힘들다 어렵다 솔직함을 보여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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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띠
42년생 동전의 양면 같은 변덕에 대비하자.54년생 멋드러진 풍경 시인이 되어보자.66년생 물 한 잔 대접에도 행복을 담아보자.78년생 충분히 가진 것에 만족해야 한다.90년생 흑과 백 다른 인연 거리를 가져보자.

▶ 양띠
43년생 정상에 오른 기쁨 만감이 교차 한다.55년생 욕심은 화를 부른다. 한 발 물러서자.67년생 서러움도 원망도 속으로 담아내자.79년생 온 몸으로 배우는 땀을 흘려보자.91년생 근성과 오기로 불가능을 넘어서자.

▶ 원숭이띠
44년생 우렁찬 목소리 거침없이 가야 한다.56년생 따가운 눈치에도 자유를 가져보자.68년생 가장 역할에 뿌듯함이 더해진다.80년생 비싸지 않은 눈높이를 맞춰내자.92년생 하늘의 별을 따는 정성을 보여 내자.

▶ 닭띠
45년생 융통성 없는 것이 흉이 될 수 있다.57년생 설마 했던 행운 주인공이 되어보자.69년생 빈틈이 없는 꼼꼼함을 지켜내자.81년생 지갑을 숨기는 겁쟁이가 되어보자.93년생 불안했던 시작은 안정을 찾아간다.

▶ 개띠
46년생 작고 하찮은 것에 애착을 더해보자.58년생 운치 있는 행동 양반걸음 걸어보자.70년생 선물이 아닌 마음으로 다가서자.82년생 불평하지 않는 차례를 기다리자.94년생 남과 다르다는 우월감을 가져보자.

▶ 돼지띠
47년생 밀어주고 끌어주고 힘을 함께 하자.59년생 이웃과 어울리는 경사를 맞이한다.71년생 넓고 푸른 가슴 이해를 더해보자.83년생 높아진 유명세 부러움이 따라선다.95년생 일취월장 실력 칭찬이 쏟아진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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