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보건소, 금연클리닉 2월부터 재개
서귀포보건소, 금연클리닉 2월부터 재개
  • 박가영 기자
  • 승인 2021.02.2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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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연장 운영

서귀포보건소(소장 강미애)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야간 금연클리닉을 2월부터 다시 재개했다.

현재 직장 등으로 인해 시간적 제한으로 금연클리닉 이용이 어려웠을 시민에게 편리한 금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다.

흡연자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일산화탄소 측정, 행동요법 지도 등 1대1 개인별 맞춤 금연상담서비스를 제공하며 니코틴보조제와 행동강화용품을 무료 지원하고 있어 흡연자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6개월 금연 성공 시에는 금연성공품이 제공된다.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지만 정기적인 금연 상담과 금연보조제의 도움을 받는다면 누구나도 어려운 금연에 성공할 수 있으며 새해 금연 성공에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연 상담을 원하거나 금연지원서비스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서귀포보건소 금연클리닉(064-760-6096/6043)으로 전화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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