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미담로타리클럽,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 가정 주거개선사업 실시
제주미담로타리클럽,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 가정 주거개선사업 실시
  • 뉴스제주
  • 승인 2021.02.2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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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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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미담로타리클럽(회장 정진숙)은 최근 사회적협동조합 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이사장 김효철)의 의뢰로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는 저소득 주민 가정의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했다. 코로나19로 활동이 조심스러운 시기지만 대상자가 조금이라도 빨리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교체작업을 진행하였으며, 지난 2월 25일 대상자를 만나 이불도 전달했다.

대상자는 “돈이 부족해 도배랑 장판이 안 된 곳으로 얼마 전 이사를 왔는데 도와주신 분들 덕분에 큰 이사선물을 받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미담로타리클럽은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주거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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