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우수기관 선정
서귀포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우수기관 선정
  • 박가영 기자
  • 승인 2021.04.3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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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대상 중앙합동평가, 행안부장관 기관 표창 수상
서귀포시 청사 전경.
서귀포시 청사 전경.

서귀포시(시장 김태엽)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20년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에 걸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및 선재적 대응 등 전반적인 추진사항에 대한 총 7개분야 52개 항목에 대해 사전대비 기간(3월 ~ 5월)의 꼼꼼한 서류점검 및 현장점검과 이후 대응 기간(5월 ~ 10월)중 추진사항에 대한 까다로운 사후 검증을 통한 철저한 평가가 이뤄졌다.

그 결과 서귀포시가 행정안전부장관이 수여하는 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김영철 서귀포시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태풍 및 집중호우 대비 한발 앞선 선제적 대응으로 사전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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