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함과 새로움을 더한 추자풍경15선을 소개한다.
신선함과 새로움을 더한 추자풍경15선을 소개한다.
  • 뉴스제주
  • 승인 2021.07.29 10: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Newsjeju
▲ ©Newsjeju

 

추자면 부면장 유 영 택

섬들의 향연장인 추자도의 아름다운 명소 사진 중 찍으면 그 자체가 화보가 되고 인생사진이 되는 추자풍경 15선을 추자면 자체에서 선정하여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 추자도와 관련하여 과거 추자10경부터 작년 11월경 누구나 알고 있는 유명 연예인이 출연한 신서유기표 6경까지 추자도의 아름다운 비경이 소개된 바 있다. 추자풍경 15선은 면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사진작가로 참여하여 산과 바다의 아름다운 자연의 숨결을 피부로 직접 체험하며 그 순간의 감정을 사진에 고스란히 담아 생동감을 더했으며 드론까지 활용하여 추자도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자 노력하였다. 아마추어의 신선함과 새로움을 더해 아름다운 곳곳을 사진에 담아 이 중 최고의 사진을 자체 선정 추자풍경15선이 새롭게 탄생하게 되었다. 이를 소개하면 나바론절벽, 눈물의 십자가, 대서리 벽화골목, 대왕산풍경, 돈대산풍경, 묵리 포토존, 상추자항 풍경, 석두청산에서 바라본 한라산, 청도와 수덕도, 섬생이, 용둠벙정자, 추자도 야경, 추자등대, 춤추자조형물, 후포해안 등이다.

추자풍경 15선은 추자면 홈페이지(https://www.jejusi.go.kr/town/chuja.do)에 들어가면 감상할 수 있고 누구나 저작권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과거 40여 년 전 면사무소 직원이 주민들과 함께 기획해 추자도의 아름다운 비경을 열까지로 추려서 추자10경을 만든 사례가 있었지만, 이번 추자풍경 15선은 변화된 현재의 추자도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행복 프로젝트 공모에 유일하게 선정된 추자 예술기지 프로젝트 참여 작가의 예술 작품을 찍은 사진 등이 선정되었고 조금은 서툴지만, 추자도에 근무하는 면 직원들의 순수하고 역동적인 활동으로 선정된 추자풍경으로서의 의미가 크다고 하겠다. 이외에도 추자도랩, 예술기념품 제작, 추자에서 만나요 추택트 콘텐츠 추진 등 직원들이 솔선수범 자발적으로 추자도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와 더불어 폭염등 무더위에 지친 지금 신비롭고 아름다운 섬마을 추자도의 비경을 새롭게 담은 추자풍경15선을 도민 여러분에게 소개하오니 추자면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아름다운 사진 속에서 잠깐이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