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도서관, '내가 그리는 마을지도' 운영
송악도서관, '내가 그리는 마을지도' 운영
  • 박가영 기자
  • 승인 2021.10.2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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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악도서관은 어린이들이 내 고장을 이해하고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내가 그리는 마을지도'를 서광초, 보성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Newsjeju
▲ 송악도서관은 어린이들이 내 고장을 이해하고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내가 그리는 마을지도'를 서광초, 보성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Newsjeju

송악도서관(관장 김수범)은 어린이들이 내 고장을 이해하고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내가 그리는 마을지도⌟를 서광초, 보성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자기가 살고 있는 마을의 정보를 수집하고 활용해 스스로 지도를 만들어봄으로써 마을의 가치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창의·체험 활동이다.

내용으로는 △‘느영나영 제주’,‘나의 독산동’그림책 감상하기 △우리 마을의 환경, 유적, 문화 등 보물찾기 △그림지도 이해와 내가 생각하는 마을 지도 그리기 △친구들에게 소개 및 공유하여 새로운 마을 모습 찾기 등으로 구성됐다.

모슬포 출신 작가 허유미 시인이 참여해 지난 27일부터 오는 11월 23일까지 8회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마을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애향심을 갖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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