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개발공사, 새 복지서비스 변화 모색한다
제주개발공사, 새 복지서비스 변화 모색한다
  • 박길홍 기자
  • 승인 2022.02.1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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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 모드락 수다회'는 제주개발공사에서 매년 시행하는 'Happy+ 공모사업'을 시행하기에 앞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이슈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돌봄체계 방안과 복지 서비스 혁신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워크샵이다. ©Newsjeju
▲ 'Happy+ 모드락 수다회'는 제주개발공사에서 매년 시행하는 'Happy+ 공모사업'을 시행하기에 앞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이슈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돌봄체계 방안과 복지 서비스 혁신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워크샵이다. ©Newsjeju

제주개발공사가 도내 사회복지 종사자와 전문가들과 함께 코로나19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 복지현안과 새로운 복지서비스의 변화를 모색하는 'Happy+ 모드락 수다회'를 오는 3월 4일 제주복지이음마루에서 연다.

'Happy+ 모드락 수다회'는 제주개발공사에서 매년 시행하는 'Happy+ 공모사업'을 시행하기에 앞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이슈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돌봄체계 방안과 복지 서비스 혁신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형 워크샵이다.

제주개발공사가 주최하고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워크샵에는 코로나19 복지 공백 최소화를 위한 혁신방안이라는 주제로 명사 초청 특강과 함께 전문가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2월 25일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신청 방법은 제주개발공사‧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제주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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