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와 팝을 섞었다, '이날치-수궁가' 공연
판소리와 팝을 섞었다, '이날치-수궁가' 공연
  • 김명현 기자
  • 승인 2022.06.1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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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오후 2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서 선보여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오는 7월 16일 오후 2시에 기획공연 '이날치-수궁가'를 무대에 올린다.

이날치는 베이스, 드러머, 보컬 등 7명으로 구성된 팝 밴드다. 2020년 KBS 국악대상 단체상, 202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밴드부문 대상, 제30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밴드상, 제18회 한국대중음악상(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모던록, 최우수 크로스오버)을 수상했으며 현재 국내·외 무대에서 인기리에 활동 중이다.

이번 제주공연에서는 판소리 '수궁가'를 이날치 밴드가 개성 넘치게 편곡한 곡(범 내려 온다, 어류도감, 별주부가 울며 여짜오되, 여보나리) 등을 현대의 팝으로 재해석해 들려준다.

관람권 예매(인터파크 회원 아이디당 4매 예매가능)는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에서 6월 22일부터 7월 14일까지 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인터파크 티켓 예매수수료 별도)이다.

▲ 이날치-수궁가 공연 포스터. ©Newsjeju
▲ 이날치-수궁가 공연 포스터. ©News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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