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올해 첫 추경 심의 돌입
제주도의회, 올해 첫 추경 심의 돌입
  • 김명현 기자
  • 승인 2022.07.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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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29일까지 408회 임시회 진행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408회 임시회를 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코로나19 및 신3고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8510억 원을 증액한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는 코로나19에 따른 학력격차 해소 등을 위해 2873억 원을 증액한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제출했다.

제주도의회는 추경안 심의와 함께 의원발의 조례 11건과 도지사 제출 의안 18건, 교육감 제출 의안 15건을 포함한 총 44개의 안건을 소관 상임위에서 처리하게 된다.

김경학 의장은 "예산안을 꼼꼼히 살펴 신3고 위기에 직면한 도민들에게 경제위기, 민생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예산안이 될 수 있도록 의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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