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우수 자활생산품 경진대회』 우수자활생산품(굿스굿스) 선정
『2022년 우수 자활생산품 경진대회』 우수자활생산품(굿스굿스) 선정
  • 뉴스제주
  • 승인 2022.08.1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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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진행하는 『2022년 우수 자활생산품 경진대회』에서 사회적협동조합 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센터장 홍순아) 자활기업인 <제주담다> 의 ‘메깨랑~제주까까’와 <영농조합법인 제주다>의 ‘조릿대소금’, ‘귤피소금’ 이 우수자활생산품(굿스굿스)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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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자활생산품 경진대회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주관하며, 전국 자활생산품의 대표상품 발굴 및 품질 향상 지원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굿스굿스(Good's goods)’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주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되는 자활근로사업단이나 자활기업에서 생산한 제품 중 품질이 우수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해주는 것으로 ‘좋은 사람들이 만든 상품’ 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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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기업 <제주담다>의‘메깨랑~제주까까’는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제주산 무농약 찰보리, 제주산 무농약 메밀, 제주산 볶은참깨, 제주산 감귤꽃꿀 등 건강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제조한 곡물 100% 무농약 쌀과자이다. ‘메깨랑~제주까까’는 돼지모양으로 되어있어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메밀과 볶은참깨로 더 고소한 향을 느낄 수 있다.

<영농조합법인 제주다>의‘조릿대소금’은 제주조릿대 잎을 가공하여, 가공된 제주조릿대잎의 추출액을 신안천일염과 혼합하여 가열해서 구워내 구운 소금에 다시 제주조릿대잎 분말을 혼합해 제조하였다. 때문에 신선한 풀향기를 느낄 수 있다. ‘귤피소금’은 친환경 무농약 감귤 껍질을 가공하여, 가공된 귤피의 추출액을 신안천일염과 혼합한 후 가열해서 구워내 구운 소금에 다시 귤피분말을 혼합해 제조하였다. 때문에 상큼하고 신선한 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자활기업의 매출일부는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에 쓰여지며, 선정된 우수자활생산품(굿스굿스)에 대해서는 후속지원(상세설명서 제작지원, 온라인 쇼핑몰 입점지원, 품질개선 지원, 시제품 개발 등)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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