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문화가 흐르는 밤이 시작됩니다
제3회 문화가 흐르는 밤이 시작됩니다
  • 뉴스제주
  • 승인 2022.08.1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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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지는 여름밤, 행복하고 달콤한 문화 선물 보따리 ”

이도2동(동장 한재영)에서는 한여름밤 도심 속 힐링을 위한 『제3회 문화가 흐르는 밤』행사를 8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제주시 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개최한다.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주민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댄스, 노래, 밴드, 체조, DJ, 요가, 드럼, 마술 등 즐거운 공연과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쳐, 플리마켓, 보물찾기 등 재밌는 체험 프로그램까지 풍성하게 진행된다.

행사 첫째 날은 주민이 참여하고 주민이 만든 주민자치프로그램 라인댄스와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신나는 드럼공연, 행사를 알리는 이도2동 풍물패 길트기, 개막식, 생활체육공연, 히든싱어 소찬휘로 유명한 가수 주미성, DJ세포 공연이 이어진다.

행사 둘째 날은 마술사 레이의 신기한 마술공연, 몸과 마음의 힐링타임 요가공연, 여름밤과 어울리는 행복한 밴드,  다양한 생활체육 콘서트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공연과 함께 행사장 주변에는 플리마켓, 매직풍선, 캐리커쳐, 페이스페이팅을 함께 체험할 수 있으며, 이벤트 행사로 보물찾기, SNS 인증샷 참여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도2동에서는 “이번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즐거움을 전하고 코로나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News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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