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서관, 『녹두영감과 토끼』의 강미애 작가와의 만남 실시
제주도서관, 『녹두영감과 토끼』의 강미애 작가와의 만남 실시
  • 박가영 기자
  • 승인 2022.09.0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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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서관은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에 어린이책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했다. ©Newsjeju
▲ 제주도서관은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에 어린이책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했다. ©Newsjeju

제주도서관(관장 고남근)은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에 어린이책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했다.

이어 지난 9월 3일 어린이책 작가와의 만남 첫 주자로 우리 민담을 소재로 한 옛이야기 『녹두영감과 토끼』 그림책을 만든 강미애 작가를 초청했다. 

어린이책 작가와의 만남은 그림책 작가가 직접 1인극을 진행하는 형식이다. 책의 내용을 인형극이나 연주 등 공연으로 다시 한번 새롭게 익힌 다음 작가로서의 일과 그림책 작업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대화를 나누고 책과 관련된 독후 활동을 한다. 어린이들이 그림책 작가를 만나서 책과 가까워지고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책과 작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직접 소통하며 지역 도서관에서 아름다운 경험을 쌓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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