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삼 시장 "태풍 피해복구 및 추석연휴 종합대책 철저 당부"
강병삼 시장 "태풍 피해복구 및 추석연휴 종합대책 철저 당부"
  • 박가영 기자
  • 승인 2022.09.0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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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삼 제주시장, 주간 간부회의 개최
▲ 강병삼 제주시장은 7일 오전, 제주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주간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Newsjeju
▲ 강병삼 제주시장은 7일 오전, 제주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주간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Newsjeju

강병삼 제주시장은 7일 오전, 제주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주간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강병삼 시장은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큰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감에 따라,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복구에 나선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자발적으로 복구현장에 나와 내 일처럼 힘을 보태주신 시민 여러분과 자생단체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앞으로 오는 태풍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취약지역 분석을 위한 주택·농경지·도로 시설 등 피해지역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또다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방안을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강 시장은 "도로 무단횡단 방지시설에 대하여도 강풍에 넘어지는 경우, 교통안전에 위험요소가 되지 않도록 설치 전반에 대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강 시장은 "추석 연휴 동안 시민 및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민생활 5개 중점분야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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