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바다 사고 잇따라 구조
여름철 바다 사고 잇따라 구조
  • 이감사 기자
  • 승인 2023.07.2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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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 탑동 약 4m 높이 방파제에서 추락한 남성을 구조하는 소방당국 / 사진제공 - 제주소방서 ©Newsjeju
▲ 제주시 탑동 약 4m 높이 방파제에서 추락한 남성을 구조하는 소방당국 / 사진제공 - 제주소방서 ©Newsjeju

무더운 날씨 속 바다 사고가 잇따르면서 주의가 요구된다. 

28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12분쯤 "지인이 약 4m 높이 방파제에서 추락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출동한 소방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해수욕장 물놀이객도 의식을 잃는 사고가 벌어졌다.

B씨(50대. 남)는 지난 27일 오전 11시49분쯤 제주시 협재해수욕장을 찾아 수영을 하다가 심정지가 왔다. 119시민수상구조대에 구조된 B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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