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본청, 하반기 공무직 17명 공개채용 공고
제주도 본청, 하반기 공무직 17명 공개채용 공고
  • 김명현 기자
  • 승인 2023.09.0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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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청.
▲ 제주특별자치도청.

제주특별자치도는 2023년도 제2회 공무직 채용 계획을 8일 공고했다.

이번 채용 인원은 하반기 퇴직자와 부서별 결원 등을 감안해 총 17명을 채용한다. 

CCTV 모니터링에 4명, 청사 환경정비 3명을 충원한다. 그 외 양지공원 운영 관리 지원, 도로보수, 종자생산 지원 및 농기계 운영, 문화재 안전경비원, 수목원 코디네이터, 어류 양식 지원, 동물보호센터 운영, 공·항만 방역업무, 매·검표 및 관람 안내, 돌문화공원 시설관리 직원에서 각 1명씩 뽑는다.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인터넷으로 원서접수를 받으며, 10월 14일에 필기시험을 치른 뒤 11월 14일에 면접시험을 거쳐 11월 17일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필기시험은 한국사 20문항, 사회 20문항을 보게 된다.

응시원서는 지방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local.gosi.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제주자치도 누리집 시험정보란에 게시된 '2023년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직 공개채용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도 하반기 공무직 채용 절차를 진행 중이다. 제주시에선 18명, 서귀포시에선 20명을 선발한다. 필기시험 등의 채용 일정은 도 본청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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