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2024년 생활환경분야 545명 채용
서귀포시, 2024년 생활환경분야 545명 채용
  • 박가영 기자
  • 승인 2023.12.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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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경제침체속 전년대비 19명 확대한 545명 채용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2024년도 생활환경분야 청소인력 및 클린하우스 등 배출시설 관리 일자리 사업 예산으로 153억 원(국비 82억 원, 지방비 71억 원)을 확보해 주 5일 이상 근무 근로자 545명을 채용한다.

분야별 채용인원은 △읍면동 환경정비인력 110명 △생활쓰레기 배출시설 관리 일자리 사업 390명(재활용도움센터 233명, 클린하우스 157명) △청소차량 승차 인력 25명 △도로청소차 운전 및 클린하우스 세척인력 20명 등이다.

내년도 채용인원 545명은 올해 526명 대비 19명을 추가 채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생활환경분야 대규모 일자리 사업 근로자는 만 55세 이상의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채용할 예정이며, 12월 7일부터 서귀포시 홈페이지에서 분야별 공고하고, 채용 접수는 12월 12일부터 시작한다.

한편 서류전형 후 면접은 12월 20일부터 22일, 합격자는 12월 26일부터 27일까지 발표하고, 근무는 내년 1월 1일, 2일부터 분야별로 시작하게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내년도 생활환경분야 대규모 일자리 사업 추진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경제활동 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전국선도의 자원순환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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