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도 출범후 복지공무원 36명 증원
특별도 출범후 복지공무원 36명 증원
  • 강삼 기자
  • 승인 2007.06.2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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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도 보건복지여성분야 성과분석 1국3과10담당에서 4국17담당 대폭늘어
제주특별자치도 출범이후 1년동안의 변화된 보건복지여성분야 성과를 알리는 한편 앞으로의 추진과제등을 담은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자가 나왔다.

이책자에 따르면 우선 특별자치도 출범이후 성과에 대해 우선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확대를 위해 사회복지 공무원을 종전 102명에서 138명으로 늘렸다고 하고 있다.

특히 특별자치도 춟범이후 종전 읍면동사무소에는 최고3명 정도가 배치됐으나 이같은 사회복지공무원의 증원에 따라 최고 4명까지 둘 수있도록 확대했으며 도 보건기구가 1국3과 10담당에서 1국4과17담당으로 대폭확대 됐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시설로는 화북에 사회복지종합인력지원센터가 11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중에 있으며 종합사회복지관도 8개에서 9개로 늘어났다.

특히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확대로 주민과의 밀착형 복지행정을 구현 할 수 있게 제도가 바뀌어졌으며 민간사회복지와 네트워크 구축으로 복지프로그램을 개발, 민관의 업무연계가 원활해졌다고 진단하고 있다.

이외 노인과 장애인 분야는 노인취업기회의 확대를 위해 지원을 하고 있으며 65세이상 노인과 장애인 세대에는 건강보험료을 지원하고 있다.

장애아동을 가진 부모를 위한 특수아동지도사 제도를 만들어 부모가 직접 장애아를 교육할 수 있는 길을 텃으며 여성정책분야는 여성단체를 통폐합 중복을 피해 활성화, 여성발전기금지원을 확대했다.

출산장려를 위해 삼다 육아 공동운동을 전개하고 있고 김만덕 선양사업확대로 역사적 인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해 나갈 방침이라고 책자는 설명하고 있다.

외외 보건위생분야는 금연분위기조성및 도민건강증진을 위해 보건소이용 관할권을 없애 언제 어디든지 도민이 원할경우 이용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보완 발전시켜야 할 사항으로는 청소년 지원시설의 확충, 국립 노화종합연구소 유치및 관련산업 인프라구축, 노인고용촉진장려금 확대. 농어촌지역 보육시설특례인정, 건강가정지원센터 확대설치, 출산장려금지원확대. 국제수준의공중위새업소 환경조성등이라고 책자는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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