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채 부인 무차별 '폭행'
술 취한채 부인 무차별 '폭행'
  • 곽현근 기자
  • 승인 2007.09.07 1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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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서는 7일 새벽 술에 취한채 부인을 무차별 폭행한 김모씨(남,33)를 폭행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7일 새벽 1시30분께 제주시 일도2동 일도초등학교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한 채 부인 김모씨(여,29)에게 '다른 남자와 잘 살아라'며, 머리와 얼굴등을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상습적으로 이 같은 짓을 저질러왔으며, 부인 김씨는 경찰에 접근금지 신청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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