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도서관,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
중앙도서관,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
  • 이선희 기자
  • 승인 2019.07.1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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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도서관운영사무소 중앙도서관에서는 여름 방학 및 휴가의 계절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앙도서관에서는 여름 방학 및 휴가의 계절을 맞아 도서관에서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첫 번째로 어린이 여름방학 프로그램 「엄마와 함께 힐링타임」은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피트니스와 율동을 배우는 신체 활동 프로그램으로 초등 1~2학년을 둔 가족 10팀이 대상이다.

두 번째로 「도서관에서 여름나기」는 초등 5~6학년 10명이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게 된다. 책 속에 나온 요리 만들기, 독서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이 준비돼 있다.

세 번째는 성인 프로그램으로 「고전소설 함께 읽기_돈키호테」가 운영된다. 혼자 읽기 어려운 두꺼운 고전 소설을 함께 독음하며 독서 근육을 키우고 소설 읽기의 즐거움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네 번째로 「필사 하는 밤」이 운영되는데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기억하고 싶은 책의 문장을 자신의 수첩에 옮겨 적는 치유 프로그램이다. 대상은 성인 10명으로 소규모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모집은 오는 15일 월요일부터 이뤄진다. 모집 방법, 프로그램 일정 등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또는 전화(760-3732/3731)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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