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농협, 로컬푸드 요리시식 및 판매코너 운영
고산농협, 로컬푸드 요리시식 및 판매코너 운영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9.10.1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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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제주음식박람회 참여
▲  ©Newsjeju
▲고산농협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제4회 제주음식박람회에 참여해 고산농협 고유 브랜드인 푸레향 황토마늘과 고구마등 제주농산물을 이용한 로컬푸드 음식 시식코너와 판매전시장을 개설·운영했다. ©Newsjeju

고산농협(조합장 고영찬)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제주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열린 제4회 제주음식박람회에 참여해 고산농협 고유 브랜드인 푸레향 황토마늘과 고구마등 제주농산물을 이용한 로컬푸드 음식 시식코너와 판매전시장을 개설·운영했다.

이날 음식박람회를 찾아 오는 제주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고산농협 관내에서 재배 생산되고 있는 로컬 식재료인 황토마늘과 고구마를 이용해 한라대학교 박해금 교수(호텔조리과)가 직접 요리한 마늘 피클, 마늘샐러드, 마늘 고추장뽂음, 고구마 칩과 스낵등 독특한 음식을 시식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깐마늘과 고구마를 판매하는 로컬푸드 전시장도 함께 운영해 이용객들에게 우수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상생의 장터가 됐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수한 식재료를 이용해 소비자들에게 간편하고 신선한 제주의 로컬 요리를 직접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마련할 예정이다.

고영찬 조합장은 “농산물 판매유통을 생물위주도 중요하지만 식품으로 가공을 해 소비자에게 쉽게 다가가는 요리등의 개발이 있어야 하며, 산학협력을 통해 식품관계 기관 등과 밀접하게 추진할 필요가 있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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