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제주시청 민속오일시장 몸으로 느낀다!
<화제>제주시청 민속오일시장 몸으로 느낀다!
  • 양봉성 기자
  • 승인 2008.03.24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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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지역경제과에서는 정기 및 상설 재래시장의 현장을 찾아 소비자,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가까이서 듣고, 체험하기 위해 5개 담당별로 1재래시장을 지정 운영한다.



동문재래시장을 비롯한 서문시장, 보성시장 등 상점가를 담당별로 지정하고 수시 방문해 우리부서 1실천과제인 '무한친절, 고객감동의 재래시장 만들기'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게 된다.


지난 22일에는 제주민속오일장에서 전직원이 참여하에 주정차질서, 지역상품 구매촉진 홍보, 오일장 방문객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상품권으로 물품을 구매하면서 상인들의 친절 상태도 점검하고 재래시장 현장을 체험했다.


앞으로 제주, 한림,세화 오일장에 대하여는 전직원이 한달에 1회이상 함께 방문하고 제주사랑 상품권을 구매해 지역상품을 구매하는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호응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경제과에서는 재래시장 친절마인드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재래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의식개혁 등을 위한 상인대학을 개성운영하고 칠성로 상점가 및 지하상가 상인회를 대상, 상점가 친절마케팅 교육을 시범실시하고 상인연합회가 주체가 되어 고향제품 구매촉진운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코스프레 기법을 활용한 중앙로, 산지천, 칠성로, 중앙지하상가 등 구도심권 활성화 홍보에 나서며 할인행사 등 재래시장별 특색있는 이벤트 축제를 강화하고 제주사랑 상품권 이용 운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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