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4시 현재 제주지역 투표율은 45.18%보이며 전국평균 39.4%를 넘어섰다.


도선관위에 따르면, 오후 4시 현재 부재자 투표을 포함 도내 41만3904명의 유권자 중 19만2225명(46.44%)이 투표에 참여했다.


선거구 별로는 16만569명의 유권자가 있는 제주시 갑에서7만2544명(부재자투표 제외)이 투표에 참여해 45.18%를 기록 중이며, 제주시 을은 13만6099명 중 44.74%인 6만891명(부재자투표 제외)이 투표에 참여했다.


서귀포시는 11만7236명 중5만8790명(부재자투표 제외)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3개 선거구 중 가장 높은 50.15%의 투표율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전국적으로 보면 경북이 46.9%으로 최고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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