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배우 시우비와 국내 영화계 스타들, 제주로 몰려온다!!”
“중국 여배우 시우비와 국내 영화계 스타들, 제주로 몰려온다!!”
  • 미디어부 기자
  • 승인 2016.05.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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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황금촬영상, 29일 시상식 개최

5월의 마지막 주말 제36회황금촬영상 참석 배우들이 김포에서 제주간 하늘길을 수놓는다.

제36회황금촬영상 in 제주행사가 한라체육관에서 장소를 급작스럽게 변경과 악의적인 사기사건에 휘말리는등의 우여곡절속에서도 36년의 관록을 자랑하듯 29일 스타들의 향연이 시작된다.

매년 최고의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밞아 왔듯이 제36회도 어김없이 국내의 유명배우들이 제36회황금촬영상 레드카펫을 밞아 그 진정성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더욱 이번 제36회황금촬영상이 빛나는 이유는 개최지인 제주도특별자치도의 철저한 외면과 실력과 능력 그리고 실질적인 업무에도 참여를 하지 못한 한방송사 PD의 악의적인 언론 플레이에 내부적인 많은 아픔과 협찬과 후원사들의 취소로 인하여 행사대금을 지급받아 진행을 하여야 하는 주관사인 k커뮤니케이션 김윤희대표와 사기죄로 피소된 총괄책임자인 동사모 핸즈의 이태희씨가 개인적인 후원자를 찿는 등 많은 어려움속에 개최되는 행사이기에 더욱 뜻 깊은 행사라 볼수 있다.

한편, 이번 제36회 황금촬영상에는 중국 최고의 여배우 시우비도 레드카펫 참석에 앞서 29일 오전 11시부터 2차기자회견 장소인 제주 조천읍 함덕리 3535.1 카페에서
팬사인회 및 팬들과 기념사진을 촬영 후 롯데호텔제주에서 6시부터 시작되는 레드카펫에 참석을 한다.
 

[참고자료]

제36회 황금촬영상 영화제 IN 제주 수상자

 

 

 

1안

2안

촬영상

최영환(베테랑)

 

최상호(널기다리며)

 

최용진(동주)

 

신인

강상협(귀향)

 

 

 

 

 

연기자

연기대상

 

 

최우수주연남우상

 

 

최우수주연여우상

엄지원

(더폰)

 

최우수조연남우상

김인권

(히말라야)

 

최우수조연여우상

류현경

(오피스)

 

신인남우상

호 야(이호원)

(히야)

 

신인남우상

박정민

(동주)

 

신인여우상

서미지

(귀향)

 

심사위원특별상(남)

정만식

(대호)

 

심사위원특별상(여)

정재연

(폴라로이드)

 

촬영감독들이 뽑은 여자 인기상

고아성

 

촬영감독들이 뽑은 남자 인기상

최일화

 

 

 

 

 

스텝상

작품대상

㈜사나이픽쳐스

한재덕 대표

 

감독상

박훈정(대호)

 

신인감독상

조정래(귀향)

 

조명상

김민재(경성학교)

 

공로상

최하원

공로상

전조명

공로상

유재원(한국영상대학교 총장)

공로상

(해외부문)

Julius Liu 유준휘(류우쥔훼이)

특별상

시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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