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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청소년지도협의회(위원장 고철원)는 지난2019. 9. 5.(목) 오후 8시부터 추석절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소년들이 탈선하기 쉬운 명절 연휴가 다가옴에 따라, 연동 누웨ᄆᆞ루거리 일대에서 청소년 보호에 관한 리플릿을 배부하고,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계도 활동을 전개했다.

이보다 먼저 진행된 정례회의에서는 청소년과 기성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위해 지난 8. 24.(토)에 실시했던 「세대공감 프로젝트」에 대해 평가하는 시간을 갖고, 청소년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실시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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