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해상서 복통 호소한 60대 선원
제주항 해상서 복통 호소한 60대 선원
  • 이감사 기자
  • 승인 2021.02.2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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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경, 올해 11명의 응급 선원 이송 조치
▲ 사진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Newsjeju
▲ 사진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Newsjeju

제주항 북방 해상에서 조업 중인 A어선(연안연승, 29톤)에 탑승한 60대 선원이 복통을 호소, 병원으로 이송됐다. 

24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4시3분쯤 제주항 북방 약 31km 해상에서 조업 중인 A호로부터 선원 긴급 이송 요청이 접수됐다. 

인근 해역을 경비 중인 500톤급 경비함정을 급파한 해경은 오후 4시23분쯤 현장에 도착, 응급환자 B씨(66. 남)를 인계받고, 제주항으로 향했다. B씨는 오후 5시25분쯤 제주항에 대기 중인 119구급차량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제주해경은 올해 총 11명의 어선 응급환자를 이송조치 하며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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