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화목한 현장행정의 날' 운영
서귀포시, '화목한 현장행정의 날' 운영
  • 박가영 기자
  • 승인 2021.06.0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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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엽 서귀포시장,사회적기업 제주어우렁 및 장애인재활시설 에코소랑 방문
사회적기업 육성에 지속적인 관심 표명
▲ 서귀포시는 8일 (예비)사회적기업 제주어우렁과 장애인재활시설 에코소랑을 방문해 ‵화목한 현장행정의 날‵을 운영했다. ©Newsjeju
▲ 서귀포시는 8일 (예비)사회적기업 제주어우렁과 장애인재활시설 에코소랑을 방문해 ‵화목한 현장행정의 날‵을 운영했다. ©Newsjeju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8일(화) (예비)사회적기업 제주어우렁과 장애인재활시설 에코소랑을 방문해 ‵화목한 현장행정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로 각종 물품 생산‧판매여건이 예전같지 않지만 묵묵히 현장에서 자신의 역할을 하고있는 (예비)사회적 기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향후 사회적기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듣기 위해서 이뤄졌다.

위생물수건, 물티슈 등을 제조해 판매하는 제주어우렁과 각종 차(茶)류, 화장지 등을 판매하는 에코소랑 관계자와의 대화에서 양 시설 관계자 모두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행정의 관심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사회적기업 발전과 종사자의 사기진작을 위해서 ▲근로자의 날 지역 사회적기업 근로자들을 위한 시장 표창제도 도입 ▲사회적기업 자립기반 조성에 대한 관심 제고 ▲공공기관의 사회적기업 제품 이용 확대 등을 요청했다.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취약계층 채용을 통한 사업장 운영 등 사회적 가치를 우위에 두고 상품을 생산‧판매하는 사업적기업의 공헌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사회적기업 유지, 신규 발굴과 일자리 창출이 지속적으로 확대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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