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뿌까와 함께 제주여행을~
[포토] 뿌까와 함께 제주여행을~
  • 박길홍 기자
  • 승인 2022.01.27 14: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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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관광공사와 제주한라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신정하), 글로벌 캐릭터 전문회사 ㈜부즈(대표 김부경)는 코로나19 위기 속 제주 관광산업 회복을 위해 세계적 인기 캐릭터인 ‘뿌까’를 활용한 제주 홍보영상을 제작, 공개했다. ©Newsjeju
▲ 제주관광공사와 제주한라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신정하), 글로벌 캐릭터 전문회사 ㈜부즈(대표 김부경)는 코로나19 위기 속 제주 관광산업 회복을 위해 세계적 인기 캐릭터인 ‘뿌까’를 활용한 제주 홍보영상을 제작, 공개했다. ©Newsjeju
▲ 2000년도에 탄생한 뿌까는 뽀로로와 함께 제1세대 한류 캐릭터 브랜드로서 단순하지만 개성 넘치는 소녀의 모습을 통해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성장,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큰 명성을 떨치고 있다. ©Newsjeju
▲ 2000년도에 탄생한 뿌까는 뽀로로와 함께 제1세대 한류 캐릭터 브랜드로서 단순하지만 개성 넘치는 소녀의 모습을 통해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성장,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큰 명성을 떨치고 있다. ©Newsjeju
▲ 뿌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에서 매해 실시하는 ‘해외 한류 실태조사’에서 해외 17개국 15~59세 남녀 대상 캐릭터 선호도 조사에서 수년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Newsjeju
▲ 뿌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에서 매해 실시하는 ‘해외 한류 실태조사’에서 해외 17개국 15~59세 남녀 대상 캐릭터 선호도 조사에서 수년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Newsjeju
▲ 뿌까는 월트디즈니, 워너브라더스. 베네통과 같은 세계적인 콘텐츠·패션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해 유럽, 중동, 미주, 중국 등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팬덤을 형성하는 등 한류 캐릭터의 최초 성공사례가 됐으며, 현재 넷플릭스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Newsjeju
▲ 뿌까는 월트디즈니, 워너브라더스. 베네통과 같은 세계적인 콘텐츠·패션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해 유럽, 중동, 미주, 중국 등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팬덤을 형성하는 등 한류 캐릭터의 최초 성공사례가 됐으며, 현재 넷플릭스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Newsjeju
▲ 이번 홍보영상은 제주를 찾은 뿌까 커플이 함덕해수욕장, 사려니숲길, 신창풍차해안도로, 해녀박물관 등을 다니면서 커플 여행 속 힐링 포인트를 살린 여행지 소개를 통해 국내·외 팬들에게 ‘제주=여행 가고 싶은 섬’이라는 이미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Newsjeju
▲ 이번 홍보영상은 제주를 찾은 뿌까 커플이 함덕해수욕장, 사려니숲길, 신창풍차해안도로, 해녀박물관 등을 다니면서 커플 여행 속 힐링 포인트를 살린 여행지 소개를 통해 국내·외 팬들에게 ‘제주=여행 가고 싶은 섬’이라는 이미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Newsjeju
▲ 뿌까의 제주홍보 영상은 제주관광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 비짓제주와 뿌까 공식 유튜브 채널 PUCCA Official에서 만날 수 있다. ©Newsjeju
▲ 뿌까의 제주홍보 영상은 제주관광공사 공식 유튜브 채널 비짓제주와 뿌까 공식 유튜브 채널 PUCCA Official에서 만날 수 있다. ©Newsjeju
▲ 2000년도에 탄생한 뿌까는 뽀로로와 함께 제1세대 한류 캐릭터 브랜드로서 단순하지만 개성 넘치는 소녀의 모습을 통해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성장,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큰 명성을 떨치고 있다. ©Newsjeju
▲ 2000년도에 탄생한 뿌까는 뽀로로와 함께 제1세대 한류 캐릭터 브랜드로서 단순하지만 개성 넘치는 소녀의 모습을 통해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성장,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큰 명성을 떨치고 있다. ©Newsjeju
▲ 뿌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에서 매해 실시하는 ‘해외 한류 실태조사’에서 해외 17개국 15~59세 남녀 대상 캐릭터 선호도 조사에서 수년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Newsjeju
▲ 뿌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에서 매해 실시하는 ‘해외 한류 실태조사’에서 해외 17개국 15~59세 남녀 대상 캐릭터 선호도 조사에서 수년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News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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