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일 "아라동지구, 주민편익시설 등 확보하겠다"
부상일 "아라동지구, 주민편익시설 등 확보하겠다"
  • 이감사 기자
  • 승인 2020.02.2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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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을 선거구 미래통합당 부상일 예비후보
부상일 예비후보
부상일 예비후보

국회의원선거 제주시 을 지역구에 나서는 부상일 예비후보(미래통합당)가 "아라동지구 주민편익시설과 문화예술공간 확충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27일 부상일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시의 '2025 제주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에 아라2동은 아라택지개발지구와 연접, 금천마을과 제주대학교로 이어지는 남북간 도로개설로 주택개발 확산이 예상된다"며 "도시 외연이 확장되는 만큼 주민 편익시설과 문화예술 공간도 확보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열람이 끝나긴 했지만 도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 등의 절차가 남아있는 만큼 성장관리방안에 포함된 아라동지구 편익시설 등 방안책이 있어야 한다"며 "주차공간 확보와 동서간 도로도 확보되는 형태로 개발이 이뤄져 한다"는 소견을 내세웠다.

부 예비후보는 또 "성장관리방안에 포함된 아라2동은 동쪽으로 신성여자중·고등학교가 있는 만큼 교육과 관련된 시설 역시 필수사항"이라며 "아라동과 외곽의 화북-삼양지구의 교육열을 흡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긴 안목을 갖고 진행돼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런 공공적인 공간은 행정기관의 전폭적인 배려가 있어야 도시의 질이 향상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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