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박주민·이낙연 후보 제주 온다
김부겸·박주민·이낙연 후보 제주 온다
  • 박길홍 기자
  • 승인 2020.07.2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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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자들 제주서 합동연설회
▲ 김부겸, 박주민, 이낙연 후보는 오는 25일(토) 오후 3시 제주 퍼시픽호텔(2층)에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대의원대회에 참석해 합동연설회를 갖는다.  ©Newsjeju
▲ 김부겸, 박주민, 이낙연 후보는 오는 25일(토) 오후 3시 제주 퍼시픽호텔(2층)에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대의원대회에 참석해 합동연설회를 갖는다.  ©Newsjeju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제주를 찾는다.

김부겸(62), 박주민(46), 이낙연(67) 후보(가나다순)는 오는 25일(토) 오후 3시 제주 퍼시픽호텔(2층)에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대의원대회에 참석해 합동연설회를 갖는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는 당초 김부겸, 이낙연 후보 등 2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예상됐으나 박주민 후보가 가세하면서 3파전으로 확정됐다. 

김부겸 후보는 제16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제18대 국회의원까지 내리 3선을 지내다 이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당선되며 4선 의원을 지냈다. 

박주민 후보와 이낙연 후보는 현역 국회의원으로 박 후보는 제20대~제21대, 이 후보는 전남도지사, 제45대 국무총리를 지낸 바 있다. 

한편 김부겸 후보는 25일(토) 오전 9시 30분 제주4.3평화공원을 찾아 참배한 뒤 같은 날 오전 10시 30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사에서 제주지역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낙연 후보는 24일(금) 오후 5시 40분 글로벌신재생에너지 연구센터 쉼팡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아래는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 일정

▲  ©News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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