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첫 합동연설회
제주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첫 합동연설회
  • 박길홍 기자
  • 승인 2020.07.2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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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박주민·이낙연 등 당대표 후보 3인, 각 7분씩 연설
예비경선 통과한 최고위원후보 8인은 각 5분씩 지지 호소
도당위원장 단독 입후보한 송재호 의원 선출 의결도 진행
김부겸, 박주민, 이낙연 후보는 오는 25일(토) 오후 3시 제주 퍼시픽호텔(2층)에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대의원대회에 참석해 합동연설회를 갖는다. 
김부겸, 박주민, 이낙연 후보는 오는 25일(토) 오후 3시 제주 퍼시픽호텔(2층)에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대의원대회에 참석해 합동연설회를 갖는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와 제주도당 상무위원회가 오는 25일(토) 오후 3시부터 제주퍼시픽호텔 2층 대연회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의원대회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첫 합동연설회로 전국에서 가장 먼저 제주에서 개최되며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치러지게 된다.

합동연설회에서 당대표 후보 3인(김부겸, 박주민, 이낙연)은 각 7분씩 연설을 하고, 예비경선을 통과한 최고위원 후보자 이원욱, 신동근, 한병도, 김종민, 염태영, 노웅래, 양향자, 소병훈 후보 8명은 각 5분씩 지지를 호소하게 된다.

합동연설회에 이어 개최되는 제주도당 상무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정기대의원대회의 권한을 위임받아 열리게 되며, 제주도당위원장으로 단독 입후보한 송재호 국회의원(제주시갑)에 대한 도당위원장 선출 의결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합동연설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치러지게 된다. 당대표 후보들의 연설은 더불어민주당 유튜브 ‘씀(https://www.youtube.com/ssm)’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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